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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문호> 취업숙련 한달, 비숙련 3주 진전 |
2010.11.15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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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숙련-05/2/22(한달), 비숙련 03/4/22(3주)
가족이민 2A만 두달 진전, 나머지 모두 동결
2010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이 한달,
비숙련공은 3주 진전돼 다소 속도를 낸데 비해 가족이민은 영주권자 직계만 진전
됐을 뿐 나머지는 모두 동결됐다.
◆취업 숙련 한달, 비숙련 3주=한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영주권 문호는 가족이민
보다는 취업 이민에서 약간 더 속도를 내게 됐다.
미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12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5년 2월 22일로 한달 진전됐다.
보폭이 큰 것은 아니지만 전달 2주일 진전에 그쳤던 것에 비하면 개선된 것이다.
비숙련공의 경우에는 12월 문호에서 2003년 4월 22일로 3주일 진전을 기록했다.
비숙련공은 10월에는 동결됐다가 11월 1주 진전된데 이어 12월에는 3주 진전으로
나아진 것이다.
하지만 취업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2005년도 접수자들만 해도 1만 2500명에
달해 내년 봄 까진 느림보 걸음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비해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그리고4순위인 종교이민,5순위 투자이민은 12월에도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 대부분 동결=12월 영주권문호에서는 가족이민에서 가속도를 내온 영주권자 직계가족만 추가 진전됐을 뿐 나머지 범주들은 모두 동결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혼자녀인 2순위 A의 우선일자는 2010년 8월 1일로 2개월 또
진전됐다.
이로서 가족이민 2순위 A는 신청 4개월만에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시기를 맞고
있다.
특히 가족 2A 순위는 내년 2월 비자블러틴에서 아예 오픈될 것으로 국무부는 예고해 놓고 있다.
미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2006년 2월 15일에서 동결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B도 2005년 6월 1일에서 멈추게 됐다.
미국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는 2002년 6월 1일에서 동결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인 4순위 우선일자는 2002년 1월 1일에서 스톱됐다.
[기사발췌: KORUS 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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