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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기사발췌] H-1B 비자 접수 보름 안에 마감된다 2012.06.01 관리자
6월 8일에서 15일 사이 소진될 듯


한 주에 7천명씩 몰려 1~2주면 바닥




*H-1B 비자 신청서 접수현황


































































































































일자




학사용




미국석사용




합계




연간쿼터




65,000




20,000




85,000




4월 9일




17,400




8,200




25,600




4월 13일




20,600




9,700




30,300




4월 20일




25,000




10,900




35,900




4월 27일




29,200




12,300




41,500




5월 4일




32,000




13,300




45,300




5월 11일




36,700




14,800




51,500




5월 18일




42,000




16,000




58,000




5월 25일




48,400




17,500




65,900




 


미국의 전문직 H-1B 비자 신청서 접수가 앞으로 보름 안에 마감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한 주에 7,000명씩 몰려 6월 8일에서 15일 사이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경제 회복에 따라 다시 열기를 내기 시작한 미국의 전문직 H-1B 취업비자의 쿼터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2013회계연도 H-1B 비자 신청서를 4월 1일부터 사전 접수해온 결과 두 달 만에 거의 연간 쿼터에 근접해 마감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이민 서비스 국(USCIS)이 발표한 접수현황에 따르면 5월 25일 까지 H-1B 비자 신청서는 학사용과 미국석사용을 합해 모두 6만 5,900건이 접수됐다.


 


이는 연간쿼터 8만 5,000개에 77.5%에 도달해 소진이 임박해 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 가운데 학사용은 5월 25일까지 4만 8,400건이 접수됐다.


 


이는 한 주 만에 6,400건이 몰린 것이다.


 


특히 학사용의 경우 연간 쿼터 6만 5,000개에서 1만 6,600개 밖에 남지 않았다.


 


미국석사용의 경우 5월 25일까지 1만 7,500건이 접수됐다.


 


이는 한 주 만에 1500건이 접수된 것이다.


 


미국석사용은 이로서 연간쿼터 2만개에서 고작 2,500개 밖에 남지 않았다.


 


이 같은 추세에 따라 2013회계연도 H-1B 비자의 연간 쿼터는 앞으로 1~2주후인 6월 8일에서 15일 사이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회계연도에 H-1B 비자 접수가 6월 15일안에 마감되면 지난해에 비해 4~5개월 빨라지는 것이다.


  


전년도의 경우 미국석사용의 연간 쿼터 2만개는 지난해 10월 21일자로 소진됐고 학사용은 11월 22일자로 마감된 바 있다.


 


[기사발췌: KORUS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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