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에서 15일 사이 소진될 듯
한 주에 7천명씩 몰려 1~2주면 바닥
*H-1B 비자 신청서 접수현황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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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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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석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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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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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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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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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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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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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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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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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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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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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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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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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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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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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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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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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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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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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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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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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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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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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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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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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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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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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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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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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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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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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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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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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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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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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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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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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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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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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문직 H-1B 비자 신청서 접수가 앞으로 보름 안에 마감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한 주에 7,000명씩 몰려 6월 8일에서 15일 사이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경제 회복에 따라 다시 열기를 내기 시작한 미국의 전문직 H-1B 취업비자의 쿼터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2013회계연도 H-1B 비자 신청서를 4월 1일부터 사전 접수해온 결과 두 달 만에 거의 연간 쿼터에 근접해 마감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이민 서비스 국(USCIS)이 발표한 접수현황에 따르면 5월 25일 까지 H-1B 비자 신청서는 학사용과 미국석사용을 합해 모두 6만 5,900건이 접수됐다.
이는 연간쿼터 8만 5,000개에 77.5%에 도달해 소진이 임박해 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 가운데 학사용은 5월 25일까지 4만 8,400건이 접수됐다.
이는 한 주 만에 6,400건이 몰린 것이다.
특히 학사용의 경우 연간 쿼터 6만 5,000개에서 1만 6,600개 밖에 남지 않았다.
미국석사용의 경우 5월 25일까지 1만 7,500건이 접수됐다.
이는 한 주 만에 1500건이 접수된 것이다.
미국석사용은 이로서 연간쿼터 2만개에서 고작 2,500개 밖에 남지 않았다.
이 같은 추세에 따라 2013회계연도 H-1B 비자의 연간 쿼터는 앞으로 1~2주후인 6월 8일에서 15일 사이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회계연도에 H-1B 비자 접수가 6월 15일안에 마감되면 지난해에 비해 4~5개월 빨라지는 것이다.
전년도의 경우 미국석사용의 연간 쿼터 2만개는 지난해 10월 21일자로 소진됐고 학사용은 11월 22일자로 마감된 바 있다.
[기사발췌: KORUS MEDIA] |